활동

청정 계곡 ‘몸살'(R)

청정 계곡 '몸살'(R) 2009-07-24 [앵커] 평창지역 한 마을의 오수 관로에서 새어 나온 생활 폐수로 청정 계곡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창군은 고장난 관로는 방치한 채 하수처리시설도 안된 캠핑장을 지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보도에 백승호 기잡니다. [리포터] 평창군 용평면의 한 마을. 주변 펜션 등의 생활 폐수가 모이는 관로에서 악취가 심한 물이 졸졸 새 나옵니다. 이 오.폐수는 그대로 계곡까지 흘러듭니다. 생활 폐수를 처리시설까지 보내는 펌프가 고장났기...

오토캠핑장 개장도 못하고…

오토캠핑장 개장도 못하고…

오토캠핑장 개장도 못하고... 2009.07.23 평창군이 최근 조성한 오토 캠핑장 시설이 피서철을 앞두고도 개장을 못한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어떤 속사정이 있는지 강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평창 계방산 자락에 자리 잡은 오토 캠핑장입니다. 3만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사업비 27억 원이 투입돼, 야영장 두 곳과 편의시설 등이 조성됐습니다. 당초 지난 20일, 캠핑장을 개장할 예정이었지만 주민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은 기존의 하수처리시설이 제 기능을 못하는 상황에서, 오토...

원주천 수해 현장

원주천 수해 현장

지난 6월 경 공사가 완료된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1차 구간인 반곡동 반곡보 ~ 봉산동 개봉교 현장이 지난주 집중호우로 인공 여울(낙차공) 2곳과 반곡보 하류가 유실되었습니다. 원주녹색연합은 관련 전문가 진의 자문을 받아 원주시에 의견서를...

자연형하천 공사구간 수해피해 의견서 전달

자연형하천 공사구간 수해피해 의견서 전달

원주천수해피해공문.pdf ▲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1차 완료 구간 내 유실된 낙차공(여울)과 호안 현장 사진 지난 6월 경 공사가 완료된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1차 구간인 반곡동 반곡보 ~ 봉산동 개봉교 현장이 지난주 집중호우로 인공 여울(낙차공) 2곳과 반곡보 하류가 유실되었습니다. 이에 관련 전문가 진의 자문을 받아 아래와 같이 원주시에 의견서를 전달했습니다. 의 견 서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1차 구간인 반곡동 반곡보 ~ 봉산동 개봉교 구간이 지난주...

“철저한 원인 분석·책임 규명하라”

“철저한 원인 분석·책임 규명하라” 원주녹색연합 자연형 하천 부실 시공 논란 관련 시 차원 대책 촉구 강원일보 2009년 7월 22일 【원주】속보=원주천 자연형 하천 정비 구간의 부실 시공 논란(본보 지난 20일자 18면 보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환경단체가 시 차원의 원인 분석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원주녹색연합은 21일 시에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생태적 배려와 치수 안정성 모두가 고려된 대안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의견서에서 이 단체는 “현장 확인 결과 최근...

원주녹색연합, ‘원주천 정화사업’ 부실의혹 제기

원주녹색연합, ‘원주천 정화사업’ 부실의혹 제기

유실 심한 제방 산책로 ▲지난주 장맛비로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구간 중 제방을 따라 만들어진 산책로가 심하게 유실돼 있다.(사진=원주녹색연합 제공) 김성수 기자 kimgija@chamnews.net 원주녹색연합, ‘원주천 정화사업’ 부실의혹 제기 2009년 07월 21일 【원주=참뉴스】강원 원주녹색연합은 지난주 장맛비로 인해 발생한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1차 구간의 수해 피해에 대한 의견서를 원주시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원주녹색연합은 의견서에서 원주천 자연형...

원주녹색연합, 원주천 수해피해 “부실시공 탓” 의견서 제출

원주녹색연합, 원주천 수해피해 "부실시공 탓" 의견서 제출 2009-07-21 【원주=뉴시스】신형근 기자 = 강원 원주녹색연합이 지난 12일과 14일 내린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한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1차 구간이 부실 시공됐다며 철저한 원인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원주녹색연합은 21일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1차 구간의 수해 피해에 대해 원주시에 전문가 의견서를 제출했다. 1차 구간은 이번 집중호우로 반곡동 반곡보~봉산동 개봉교 구간 인공 여울(낙차공)...

원주천 정비부실 원인규명 촉구

원주천 정비부실 원인규명 촉구 2009-07-21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강원 원주의 원주천이 최근 폭우로 수해가 발생하자 환경단체에서 하천 정비사업이 부실 시공됐다며 철저한 원인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원주녹색연합은 최근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1차 구간인 단구동 반곡보-봉산동 개봉교 구간 일대의 현장점검 결과 인공 여울(낙차공) 2곳과 반곡보 하류가 유실되는 등 부실시공 사례를 확인했다며 21일 전문가 의견서를 원주시에 제출했다. 원주녹색연합은 의견서에서...

원주녹색연합, 원주천 공사 부실 시공

원주녹색연합, 원주천 공사 부실 시공 원주MBC 2009-07-21 지난주 집중호우로 전석이 떨어져나가는 등 일부 유실된 원주천 자연형 하천정비구간 공사에 대해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원주녹색연합은 해당구간은 치수 안정성을 높이는 위주로 공사가 진행됐지만 완료된지 얼마 안 돼 이같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는 하류쪽으로 내려오는 물의 힘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했거나 부실한 시공이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앞으로 진행될 원주천 나머지 구간은 생태와 치수 모두를 고려한...

전원마을 ‘난개발'(R)

전원마을 '난개발'(R) 2009-07-20 [앵커] 도내 시.군마다 농촌지역 인구 유입을 위해 전원 마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산림을 훼손하는 난개발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백승호 기잡니다. [리포터] 원주시 판부면의 전원마을 조성 부집니다. 한 민간업체가 원주시 지원을 받아 50세대 분양을 목표로 택지 조성 공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산을 절반 가까이 깎아내고, 수백그루의 나무를 잘랐습니다. 지난 15일 산에서 내려온 빗물이...

환경단체, 시에 자연형하천 정비 부실 관련 전문가 의견서 제출 방침

“홍수 취약지구 불구 피해 예측 못했나” 환경단체, 시에 자연형하천 정비 부실 관련 전문가 의견서 제출 방침 2009년 7월 20일 【원주】속보=원주천 자연형하천 정비의 부실 시공 논란(본보 지난 17일자 18면 보도)과 관련해 일부 환경단체들이 시에 철저한 원인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원주녹색연합은 최근 원주천 일대의 자연석 제방 유실 등 현장을 점검한 결과 안정화가 필요 없는 공법으로 시공됐음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예측하지 못한 설계로 부실하게 시공됐다며 이 같은 내용의...

성일아파트~구곡택지 가로수 뿌리에 밀려 나와

성일아파트~구곡택지 가로수 뿌리에 밀려 나와

[사진설명] ◇14일 단구동에 심어 놓은 메타세쿼이아 나무 뿌리가 식재틀 밖으로 솟아 경계석과 인도블록이 훼손, 인도를 통행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오윤석기자 단관택지로 성일아파트~구곡택지 가로수 뿌리에 밀려 나와 인도걷는 시민 불편야기 눈살 … 시 “5억 들여 화단으로 조성” 2009년 7월 15일 【원주】가로수로 식재한 메타세쿼이아(Metasequoia)가 식재틀을 비집고 나와 인도블럭과 경계석을 밀쳐낸 채 방치,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14일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