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발족 선언문

발족선언문 ‘산으로 간 4대강사업’,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결코 안 된다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환경부의 빗장을 통과하였다. 동시에, 설악산 정상에 4성급 호텔과 레스토랑 건설 등 경제인 단체의 계획이 발표되었다. 경남의 지리산 케이블카는 기정사실로 보도되었다. 울산 신불산, 청도 가지산, 진안 마이산, 영주 소백산 등 전국이 케이블카 사업으로 일파만파 소용돌이치고 있다. 전임 대통령이 4대강 삽질로 ‘녹조라떼 공화국’의 오명을 썼다면, 이번 정부는 산지관광활성화의 명분으로...

“설악 케이블카, 자연과 반자연의 싸움…목숨 걸어야”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99969 국민행동 발족...“대화나 면담, 서류절차로 막을 수 없어” 김용욱 기자 2015.10.06 16:21 우리 어머니가 나물을 캐면서 반드시 캐야할 것을 안 캐시더라고요. 고걸 내가 캘라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건 캐는 게 아니야. 다쳐서도 안 돼. 그것은 나물이자 그 목숨은 ‘어람’이라 그러는거야. 나물캐는 사람도 꺾어선 안 될 게 있어. 보호할 게...

설악산케이블카를 반대하는

일시: 10월4일(일) 1부-감사성찬례(오전11시, 성공회원주교회) 2부- 도보순례(오후 1시 30분~오후3시, 구법원근처 때때청소년자립센터->강원감영까지) 주회: 성공회강원선교협의회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여산골프장 예정 시유지 탐방

여산골프장 예정 시유지 탐방

지난 8월15일 여산골프장 예정 시유지를 탐방하였습니다. 앞으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 10시 따뚜주차장에서 출발합니다. 9월은 추석명절로 인해 둘째주인 9월12일 탐방 예정입니다. 골프장 예정 주변을 직접 돌아보며 골프장으로 인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짚어보는 체험의 기회를 갖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라며 함께 가실 분들은 사무국으로 연락주기...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투쟁선포 호소문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투쟁선포 호소문 박그림 대표(녹색연합 공동대표, 설악녹색연합 대표, 강원도 골프장 범대위 공동대표) 짙푸른 여름, 무거워진 숲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무겁습니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햇볕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뜨겁습니다. 강원도의 재산은 자연이라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 그 자리는 동계올림픽 3일간의 경기를 위해 500년 된 숲을 무참하게 밀어버렸고 벌겋게 속살이 드러난 상처 위에 수많은 나무들이 주검이 되어 뒹굴고 있습니다. 대를 이어 살아왔던...

자연공원 내 케이블카 건설 계획과 산지관광개발 정책의 문제점

1. 현황 - 2015년 4월29일 강원도 양양군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위해 환경부에 공원계획변경 승인 신청함. 이번에 계획 중인 설악산 케이블카는,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서 설악산 끝청봉에 이르는 3.5km 구간에 약 460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설하려는 사업임. 오색에서 출발하는 설악산 케이블카 건설계획은 이미 2012년과 2013년 두 차례에 걸쳐 환경훼손 등을 이유로 국립공원위원회에서 부결된 바 있음. -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의 허용 여부는 민간전문위원회의 검토...

한국환경회의 자연공원케이블카반대범국민대책위원회 성명서

한국환경회의 자연공원케이블카반대범국민대책위원회 성명서 [환경활동가대회(7/9-11) 특별성명] 설악산 국립공원에 케이블카가 들어설 자리는 없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우화가 있습니다. 매일 하나씩 낳던 황금알에 성이 차지 않은 주인이 거위의 배를 가릅니다. 거위는 죽고 이제 더 이상의 황금은 없었습니다. 잘 보전된 생태계가 인간에게 주는 혜택은 황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좀 더 쉽고 빠르게 자연을 이용하려 할 때, 더 많은 돈벌이에 혈안이 될 때, 그렇게 자연의 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