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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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녹색연합은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 더 푸른세상을 꿈꿉니다. 이를 위해 원주녹색연합은 첫째,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원주시민들과 강원도민들에게 알리겠습니다.

 

  • 둘째, 원주가 생태도시로 나갈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생태환경 보전운동과 친환경적 도시계획의 수립, 모든 시민들이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개발의 대안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셋째, 강원도 지역 백두대간 보전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백두대간은 우리나라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핵심 축으로서 생물다양성의 보고입니다. 그중에서 강원도를 관통하는 백두대간의 중요성은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백두대간보호법이 제정되기는 하였지만 백두대간 개발에 대한 압력을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원주녹색연합은 삶의 현장에서, 산에서, 들에서, 강에서 인간과 다른 생명체들이 더불어 같이 살아갈 수 있는 대안 모색을 위한 실천을 시민들과 함께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창립선언문

원주는 우리나라의 청정지역이자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강원도의 대표적 도시로서 강원도의 역사, 문화적 중심도시이다. 강원도의 미래와 희망은 자연생태계의 보전을 전제로 해야만 가능하다는 것은 누구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을 그렇지 못하다. 지역에서 추진되는 각종 개발 사업은 자연을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이익을 위해 너무도 쉽게 우리의 삶의 근원을 파괴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것은 자연, 생명, 환경이 우리 인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오늘의 생명과 환경이 없이는, 그리고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생명 경시 풍토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새로운 내일의 미래와 희망도 확신할 수 없다.
우리는 생명의 도시 원주를 자연생태계의 속성인 다양성, 안정성, 순환성, 지속성이 담겨진 생명존중, 환경보전의 기치를 내건 생태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이 이 시대의 사명이며, 우리 후손을 위한 기본적인 배려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현실은 암담하다. 원주는 자연을 담보로 극단적인 개발을 통해 건설된 우리나라 대도시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가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팽창주의적 개발은 원주라는 도시에는 적합하지 않다. 우리의 도시 원주는 자연과 공존, 공생하는 생태도시가 되어야 가장 어울린다.

그 동안 원주는 우리 군부대와 미군 주둔지 기름유출로 인한 토양 환경의 오염, 후세에게 영원히 물려주어야 할 국가자산인 치악산국립공원의 경관과 생태계를 외곽에서 보호해주는 주변지역의 난개발, 시민 생활환경과 조망권을 침해하는 부분별한 도심 주택단지개발, 최근의 환경 정서로는 상상할 수 없는 택지개발을 위한 도심 산지형 녹지의 훼손, 원주천의 수질악화로 인해 시달려 왔다. 그리고 계속해서 택지와 도로개설 그 밖의 관광지 개발로 시 외곽의 산림과 녹지는 파괴될 상황에 처해 있다. 이제 더 이상 원주의 지속가능성을 파괴하고 생명을 무시하는 도시개발은 없어야 한다.

이제 우리는 원주 시민들의 힘을 모아 그리고 강원도민의 지지를 토대로 원주와 강원도 생태환경의 지킴이로서 원주녹색연합의 창립을 선언한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원주녹색연합은

첫째,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원주시민들과 강원도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다.

둘째, 원주가 생태도시로 나갈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생태환경 보전운동과 친환경적 도시계획의 수립, 모든 시민들이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개발의 대안을 찾아나갈 것이다.

셋째, 강원도 지역 백두대간 보전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설 것이다. 백두대간은 우리나라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핵심 축으로서 생물다양성의 보고이다. 그중에서 강원도를 관통하는 백두대간의 중요성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백두대간보호법이 제정되기는 하였지만 백두대간 개발에 대한 압력을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원주녹색연합은 삶의 현장에서, 산에서, 들에서, 강에서 인간과 다른 생명체들이 더불어 같이 살아갈 수 있는 대안 모색을 위한 실천을 시민들과 함께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2004년 12월 4일
원 주 녹 색 연 합

창립일 : 1991년 6월 7일
재창립일 : 1994년 4월 1일

4대강령

생명존중

– 우리는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여 생태계 질서의 보존과 회복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자연과 생물의 권리를 인정하고 이들의 서식지인 자연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활동한다.
– 우리는 다른 생명체에 대한 인간의 간섭과 통제를 거부하며, 생명체가 인간과 시장 중심의 논리로 이용되는 것을 반대한다.
– 우리는 생태계를 교란하고 생명윤리를 위협하는 유전자 조작을 반대하며, 유전자 조작과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생명안전과 생태계 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모든 생명을 위해 인간의 욕망을 절제하여 육체, 정신, 영의 건강을 되찾는다.

 

생태순환형 사회의 건설

– 우리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중심의 왜곡된 경제체제를 극복하고 생태순환형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무분별한 도시팽창과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대형 개발사업을 반대하며, 백두대간을 비롯한 산림생태계, 갯벌 및 해양생태계의 보전, 생물종 다양성 보전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문화를 오래된 미래로 존중하며 이를 계승 발전시킨다.
– 우리는 절제된 녹색소비를 통해 소박하고 작은것이 아름다운 생활양식을 정착시켜 나간다.
– 우리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환경권을 존중하며,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핵 발전과 화석연료 중심의 잘못된 에너지체계를 극복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 개발과 보급, 에너지 효율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비폭력 평화의 실현

– 우리는 모든 종류의 폭력과 차별을 거부한다.
– 우리는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위협하는 핵무기 등 살상무기 폐기, 전쟁위협을 야기하는 군비경쟁과 군수산업 중단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우리는 자연과 인간, 여성과 남성, 그리고 모든 생명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 우리는 관용과 열린 마음의 형성, 서로의 귀기울임, 평화의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환경권을 존중하며,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녹색자치의 실현

– 우리는 참여민주주의와 자치, 분권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환경문제로 안한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환경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노약자, 청소년, 어린이, 빈민, 여성, 지역주민 등 사회 약자들의 권익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환경자치가 실현되는 생태마을, 생태도시, 녹색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녹색생명운동의 발전을 위해 국내외의 시민단체, 사회운동세력과 연대한다.

제 1장 총칙

제1조 (명칭) 이 모임은 ‘원주녹색연합(Green Korea Wonju)’이라 한다.

제2조 (목적)

이 모임은 생명존중, 생태순환형 사회의 건설, 비폭력 평화의 실현, 신자유주의 반대, 녹색자치의 실현을 통한 원주 및 강원지역 생태계보존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 (소재) 이 모임은 원주에 근거를 둔다.

제4조 (구성)이 모임은 제 2조의 목적을 찬동하여 가입한 회원들로 구성하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한다.

 

제 2장 사업

제5조 (사업) 이 모임은 단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사업을 한다.

1. 시민 스스로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는 시민참여 및 생활 속의 환경운동

2. 생태계보전과 생태순환사회를 위한 정책개발과 조사연구사업

3. 생명존중․비폭력 평화사상의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사업

4. 환경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평가, 오염실태조사, 환경감시활동

5. 녹색자치를 위한 조직사업, 지역 연대사업

6. 원주지역 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국내외 시민환경, 사회단체와 연대사업

7. 그 밖에 이 모임의 목적을 이루는데 필요한 사업

 

제 3장 회원

제6조 (회원의 자격과 가입)

1. (자격)이 모임의 활동목적에 찬동하는 개인 및 단체는 회원이 된다

2. (가입)이 모임의 내규에 정한 절차에 따라 회원에 가입할 수 있다

제7조 (권리)

1. 회원은 이 모임의 운영전반과 의사결정에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

2. 회원은 내규에 정한 절차에 따라 각 회원모임을 구성하고, 활동할 권리를 갖는다.

3. 회원은 이 모임 내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행사할 권리를 갖는다.

4. 회원의 의사는 존중되며 자신의 의사에 따라 탈퇴할 수 있다.

제8조 (의무)

1. 회원은 자신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의 의무를 지닌다.

2. 회원은 녹색연합의 강령과 수칙, 정관 등을 지킬 의무를 지닌다.

3. 회원은 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지닌다.

4. 회원은 원주녹색연합의 사업과 활동에 참여할 의무를 지닌다.

 

제 4장 조직

제9조 (총회)

1. (지위)총회는 원주녹색연합의 최고 의결기구이다.

2. (성격)

가. 총회는 이 모임 활동의 성과와 한계를 공유하는 성찰의 장이다.

나. 총회는 이 모임의 새로운 운동 목표를 회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는 장이다.

다. 총회는 회원들의 삶을 서로 나누며, 즐기는 단합과 대동의 장이다.

3. (구성)총회는 이 모임의 회원으로 의결 자격을 갖춘 성원으로 구성한다.

4. (의장)총회 의장은 상임대표가 한다.

5. (소집)정기총회는 매년 회계연도 개시 후 2개월 이내에 의장이 소집하며, 임시총회는 재적회원 20% 이상의 요구나 운영위원회의 결의가 있을 때 소집할 수 있다.

6. (의결)총회는 재적회원 과반수의 참석으로 성립하며, 의사를 개진한 회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7. (의결사항)총회의 권한과 의결사항은 다음과 같다.

가. 강령, 정관의 채택과 재개정

나. 열린회의 및 운영위원회 승인

다.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의 확정

라, 공동대표, 감사, 선출직운영위원, 실무책임자의 선출 및 해임

마. 이 모임의 해산에 관한 사항

바. 기타 이 모임 운영에 필요한 사항 의결

제10조 (임원)

임원은 공동대표, 감사, 운영위원장, 운영위원, 실무책임자이며, 임기는 2년 이고 연임할 수 있다.

제11조 (공동대표)

1. 공동대표는 3인 이상으로 하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2. 공동대표는 대내외적으로 원주녹색연합을 대표하고, 조직의 모든 업무를 총괄하며 최종 인사권과 결재권을 가진다.

3. 공동대표 중 1인을 호선하여 상임대표로 한다.

4. 상임대표는 총회의 의장이 된다.

제12조 (운영위원회)

1. (지위)운영위원회는 총회의 위임을 받아 다음 총회 때까지 이 모임의 조직,사업, 운영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의결하는 상설 의결 기구이다.

2. (구성)운영위원회는 회원모임 대표, 선출직 운영위원, 실무책임자 등으로 구성한다.

3. (위원장)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운영위원 중 1명을 호선하여 선임한다.

4. (소집)매월 2회 운영위원장이 소집하며, 위원장 또는 위원 1/3 이상의 요구 시 임시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5. (의결)재적위원 과반 수 이상 참석으로 개회하며, 출석 위원 2/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6. (권한과 의결사항)운영위원회의 권한과 의결사항은 아래와 같다.

가. 사업계획, 결과, 재정 등의 보고와 주요 일상 업무에 대한 의결

나. 운영과 관련된 내규의 제․개정

다. 임시총회 소집의 의결

라. 고문․자문위원, 운영위원, 위촉․해촉

마. 총회가 위임한 사항

바. 기타 원주녹색연합 운영에 필요한 사항 의결

제13조 (고문 및 자문위원)

1. (고문)각 계의 원로 중에서 약간 명의 고문을 위촉할 수 있다.

2. (자문위원)환경운동과 단체운영 전반에 관한 지도와 자문을 구하기 위해 자문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제14조 (감사)

1. 감사는 2인 이내로 하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2. 감사는 이 모임의 사업과 재정에 관한 정기감사를 년 2회 이상 실시하고, 그 결과를 총회와 운영위원회에 보고한다.

제15조 (실무책임자)

1. 실무책임자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2. 실무책임자는 이 모임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책임을 맡아 사무국 구성과 인선을 주관하며, 사무국, 산하기구 업무를 조정한다.

3. 실무책임자는 공동대표의 위임을 받아 실무자 인사권과 결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제 5장 사무국

제16조 (사무국)

1. 이 모임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사무국을 구성하며 실무책임자가 사무국의 운영 책임을 진다.

2. 사무국의 구성, 운영에 관한 사항은 내규로 정한다.

3. 사무국은 매월 사업보고 및 계획, 재정, 회원 상황을 운영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제 6장 회원모임

제17조 (지역 및 동별 자치모임)

1. (지위)자치모임은 이 모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하는 기초적인 활동단위이며 단체 운영전반에 참여할 수 있는 의견개진 단위이다. 모임의 대표는 당연직 열린회의의 성원 자격을 취득한다.

2. (구성)10명이상의 회원을 포괄할 수 있는 지역 또는 동 단위로 하며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회원모임 활동이나 단체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없는 회원들을 주축으로 구성한다.

3. (운영)월1회 진행하며 모임 장소는 자치모임 성원 중 가능한 성원의 자택에서진행한다.

4. (기능)이 모임의 활동공유, 회원의견수렴, 환경교육을 통한 회원과 함께 하는 단체로의 나아가기 위한 기능을 한다.

제18조 (회원모임)

1. (지위)회원모임은 이 모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하는 기초적 활동단위다.

2. (구성)회원모임은 5인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하며 자치규정에 따라 대표를 선출할 수 있다.

3. (자율권)회원모임은 녹색연합의 활동목적과 취지 안에서 각 회원의 민주적 의사수렴에 근거해 자율적인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제 7장 재정

제19조 (재정)

1. 이 모임의 재정은 회원의 회비와 후원금, 그리고 재정사업 수익금으로 한다.

2. 이 모임의 재정은 월별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제 8장 포상 징계 복권

제23조 (포상) 이 모임의 목적과 사업에 모범을 보인 회원, 임원, 조직 등은 내규에 의해 포상할 수 있다.

제24조 (징계) 이 모임의 목적과 사업에 유해한 행위를 하거나 원주녹색연합의 공신력을 현저히 실추시킨 회원, 임원, 조직 등의 경우 운영위원회의결의로 제명, 경고, 상실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단, 해당회원 및 조직에 대한 충분한 소명기회를 부여한다.

제25조 (복권) 징계된 회원과 임원, 조직은 운영위원회의 결의로 복권될 수 있다.

 

제 9장 보칙

제26조 (정당 활동 제한) 공동대표와 운영위원장, 사무국장, 등 조직 운영을 질적으로 책 임진 지위에 있는 자는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 활동을 할 경우 사임해야 한다.

제27조 (정관 개정) 정관의 개정은 운영위원회 또는 회원 5분의 1이상의 발의로 회원 총회 에 부의되며, 회원 과반 수 이상의 출석(위임 포함)과   출석회원 3분의 2이상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28조 (준용 규정) 이 정관에 명시되지 않는 사항은 내규, 준칙 및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원칙과 관례를 따른다.

제29조 (잔여재산 처분) 단체 해산시 잔여재산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유사한 목적을 가진 다른 비영리단체에게 귀속되도록 한다.

 

보칙

제 1조 (효력 발생) 정관 제정 및 개정은 회원 총회의 승인 즉시 효력을 발생한다.

 

수칙제정 2004년 12월 4일
1차 개정 2006년 2월 17일
2차 개정 2010년 3월 13일

1991. 1   배달환경 연구소 창립

1991. 6   푸른한반도 되찾기 시민의 모임 창립

1993. 3   전국조직 ‘배달환경 클럽’ 결성

1994. 4   배달녹색연합으로 재창립(녹색당창당준비위, 푸른한반도 되찾기 시민의 모임, 배달환경클럽 통합)

1996. 4    녹색연합으로 명칭 변경

2004. 2    원주녹색연합(추) 결성

2004. 5    원주녹색연합(준) 발족식

2004.12   원주녹색연합 창립